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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관리형유학 첫 조기유학이라면 정확한 케어가 중요!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1-06-07 09:11:31
  • 조회수 96

미국관리형유학 첫 조기유학이라면 정확한 케어가 중요!

 

 

더 넓은 사고를 갖기 위해선 한국에서 성장하는 것은 안 됩니다. 세계를 이끌어나가는 글로벌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선 미국 조기유학을 계획해야 합니다. 우리 아이가 더 넓은 세상을 경험했으면 하는 마음과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조기유학을 선택하죠.

 

그중 조기유학의 명소로 꼽히고 있는 나라는 미국입니다. English를 사용하는 국가 중에서 본토 발음을 가장 정확하게 습득할 수 있으며, 다양한 문화를 몸소 경험해볼 수 있기 때문이죠. 어릴 때 이러한 경험을 쌓게 되면 여러 문화를 이해하고 포용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어 유연한 사고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 없이 우리 아이 홀로 타지로 보내는 것은 걱정되는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특히 조기유학은 성년이 되기 이전인 나이에 보내는 것이므로, 해외 생활이 어렵진 않을지, 학교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지, 안전할지 등 여러 방면에서 많은 걱정이 뒤따라오게 됩니다.

 

조금이라도 불안한 마음을 덜기 위해 고학년인 고등학생 1학년 후에 보내거나, 대학교를 해외로 진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연 위와 같은 방법이 최선의 선택일까요?

 

한국에서 머무르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우리나라 문화, 사고, 사상이 완벽하게 자리잡기 때문에 외국어 습득이 다소 더딥니다. 학생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투자하는 시간에 비해 향상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중1~1 사이의 아이들보다 더 많은 열정과 의지를 불태워야 하죠. 또한 우리나라 문화와 다름을 이해하고, 극복하지 못한다면 미국 학교 적응이 어려워 2차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일반 유학이나 고2 유학보다는 중1~1 시기에 세심하게 케어하는 미국관리형유학으로 떠나는 것이 최선입니다.

 


 

대부분 미국관리형유학으로 동부 지역을 선호합니다. 명문 및 아이비리그 대학이 밀집되어 있어 교육 수준이 높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부 지역의 학교에 다닌다면 명문대 진학이 수월할 거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허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학생 GPA 평가 항목으로는 고등학교 위치가 없다는 점입니다. , 동부 지역의 스쿨에 다니더라도 명문 대학교에 입학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오히려 경쟁률이 치열하여 어설픈 대학에 진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부에 명문 대학이 밀집되어 있는 만큼 명문대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하지만 가고자하는 학생 수에 비해 한 학교당 받아줄 수 있는 인원 수는 제한되어 있죠. 한국 못지 않은 매우 치열한 경쟁 구도를 보여주고 있어, 경쟁 속에서 이기지 못한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란 어렵습니다.

 


 

조기유학의 메카, Texas에서 시작하자

 

텍사스주는 유학생들에게 특별한 교육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혜택은 바로 인스테이트 프로그램입니다. 합법적으로 텍사스에서 거주하며 고등학교에 재학하는 유학생들에게 시민권자와 동일한 학비로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유학생들이 일반적으로 납부해야 하는 금액의 3분의 1의 금액으로 명문대 입학이 가능한 경제적인 혜택입니다.

 

또한 텍사스 고등학교에서 상위 10% 이내의 우수한 성적을 받은 학생에게는 Texas 주립 대학 자동 입학 혜택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해야 할 필요 없이 원하는 대학교에 큰 무리 없이 입학이 가능합니다.

 


 

인스테이트 프로그램은 대학 등록금 절감이 가능한 혜택으로, 고등학교 학비 문제에 대한 걱정은 덜기 어렵습니다. 더군다나 텍사스 고등학교는 원칙상 고등학교 학비 절감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가디안에듀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가디안에듀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장학금 지원을 통해서 말이죠.

 

저희는 미국 중부에 30년동안 본사를 두어 각 학교마다 돈독한 파트너십 관계를 맺어왔습니다. 직접적으로 고등학교 학비 절감이 어렵다면, 다른 방법을 이용하여 경제적인 부담감을 덜어드리고 있습니다.

 


 

가디안에듀 특별 장학생 선발 기간은 2021 3 5일부터 6 30일까지입니다.

 

선발 대상 : 중학교 1학년 ~ 고등학교 1학년 (외국 학년으로 7~10학년)

선발 조건으로는 토플 또는 Duolingo 성적, 최근 2~3년 성적표가 필요합니다.

 

특별 장학생에 선발될 경우 $35,000에 현지 고등학교 재학이 가능합니다. 위 금액은 학비, 홈스테이, 학사관리가 포함된 금액이죠. $13,000 가량을 절약할 수 있어 경제적인 부담감을 덜 수 있습니다.

 

 

끝으로 가디안에듀는 학사 관리를 비롯해 문제 해결, 상담, 대학 컨설팅 등 다양한 능력을 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케어는 가디안에듀이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제대로 된 미국관리형유학을 떠나고 싶으신 분들은 저희와 함께하세요. 올바른 길로 리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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