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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학비용 부담은 최소한으로 결과는 최고로 ​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1-01-29 12:56:12
  • 조회수 144


안녕하세요, 부모라면 누구나 우리 아이의 미래에 대해 많은 고민을 갖고 있습니다. 더 좋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수단으로 조기유학을 선택합니다. 다른 나라의 문화와 지식을 겸비하며, 세계가 원하는 인재상으로 거듭나길 바라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어릴 적 해외로 유학을 떠난다 하더라도 무조건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학교에서 어떤 관리를 받으며 배우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즉, 부모의 끊임 없는 지원이 중요합니다. 수 많은 나라 중 유학 및 어학연수의 장소로 미국을 선택합니다. USA는 군사, 경제, 패션, 문화, 교육, 기술 등 여러 방면에서 발전하였습니다.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으며, 본토 발음을 배울 수 있어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하죠. 그래서 조기유학의 장소로 미국을 결정합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부담스러운 미국유학비용으로 인해 계획을 했다가 번복하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끊임 없는 지원이 뒷받침이 기본이 되어야 하는데, 경제적인 부담으로 인해 다른 방안을 찾곤 합니다. 대부분 다른 방안으로 동남아를 고려합니다. 잘못된 대안은 아니지만 권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동남아에서 원래 사용하는 언어는 영어가 아니므로, 실제 USA에서 배운 아이와 많은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이죠.

또한 이곳은 치안을 보장할 수 없어 안전한 해외 생활이 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미국유학비용이 부담되더라도 USA로 떠나는 게 좋습니다.

USA로 결정하였다면, 고려해야 하는 것은 지역입니다. 수 많은 학생들을 상담해온 결과 권해드리고 싶은 지역은 중부입니다. 중부는 조기유학의 파라다이스로 불립니다. 깨끗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학습에 도움이 되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죠. 유해한 문화가 없고, 현지의 정통 문화를 있는 그대로 흡수하기에 좋은 지역입니다.

대부분 조기유학의 장소로 미국 동부를 계획합니다. 이곳에는 이름 들으면 누구나 다 아는 전미 TOP안에 드는 명문대, 아이비리그 대학이 설립되어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교육 수준이 뛰어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죠. 틀린 말은 아닙니다. USA의 모든 지역은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른 점이 있다면, 동부 지역의 학생들은 다른 곳에 비해 학구열이 높습니다.

명문대 진학을 목표로 두는 학생들이 많지만, 각 학교마다 받아줄 수 있는 인원은 제한되어 있어 경쟁률이 치열합니다. 이는 우리 아이가 치열한 경쟁 속에서 버티지 못한다면 그저 그런 어설픈 대학에 진학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죠. 반대로 중부는 동부 못지 않은 우수한 교육을 제공하지만, 명문대 진학 경쟁률이 치열하지 않습니다. 동부 학교를 다니며 준비하는 것보다 명문대 입학률이 안정적이므로, 중부 학교를 다니며 배우는 게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중부 지역은 미국유학비용 부담 없이 다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어떻게 가능한 것인지 지금부터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아이의 앞날을 위해 조기유학을 계획하였지만, 생각 이상으로 부담스러운 학비로 인해 망설이고 계셨다면 알려드리고 싶은 대안이 있습니다. 바로 장학생 선발입니다. 성적이 부진하더라도, 공인 영어 점수 기준치에 도달하지 못하더라도,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해야 할 시간이 부족하더라도 학업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누구나 장학생이 될 수 있습니다.

장학금하면 성적이 좋은 학생들만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교육 기관 장학금 지원 시스템만 살펴보더라도 알 수 있죠. 하지만 가디안에듀에선 장학생 선발 기준을 새롭게 제시하였습니다. 눈에 보이는 숫자에 중점을 둔 것이 아닌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의 열정을 우선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억지로 강요한 게 아닌, 미국 교육 시스템이 잘 맞는다고 생각하여 스스로 유학을 결정한 케이스여야 한다는 것이죠. 자신의 의지가 아닌 주변에서 강요하게 되면, 배우고자 하는 의욕이 다른 아이들보다 적습니다. 자연스럽게 수업 태도에 영향을 미치고 심리적인 문제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도 보이곤 하죠. 때문에, 직접 유학을 선택하고, 모범적인 수업 태도가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이 외에도 기본적인 영어 실력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는 수준이 아닌 수업 내용을 이해할 수 있고, 어느 정도 의사소통이 가능한 중급 정도의 실력입니다.


선발 대상 : 한국 나이 중1~3학년(외국 나이 7~9학년)

선발 기간 : 2021.01.15~ 2021.01.31 (우선등록자 학교 2명)

대상 학교 :

① Thomas More Prep Marian School 

STEM(이공계)분야에 강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과학 분야에 재능과 관심을 보이는 학생들이 준비 단계에서 배우기에 적합한 학교입니다.

② Cair Paravel Latin School

고전적인 기독교 학교로 아이들의 개성과 잠재력을 중요시합니다. 내재하고 있는 능력을 존중하고 있으며,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평균적인 미국유학비용은 $38,500입니다. 한화로 환산하면 약 4천만 원 가량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여기에는 학비, 홈스테이가 모두 포함됩니다. 장학생에 선발되면 시작되는 학기부터 $10,000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 혜택은 아이가 졸업할 때까지 계속됩니다.

가디안에듀는 장학금 혜택 이외에도 명문대 입학의 기회 및 케어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제시하는 방향을 잘 따라오기만해도 우수한 성적으로 학교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독보적인 관리 프로그램으로 차별화된 결과를 맞이하고 싶으시다면 GuardianEdu의 기회를 잡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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