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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3 Updates to parents and students]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0-03-24 08:31:05
  • 조회수 432
현재 Corona 양상은, 지역마다 다릅니다.

1. Kansas City and Missouri area는 Stay-Home 자택 체류order가 금주 화요일부터 시행 되어 예방 격리 기간에 들어감. 당분간 모든 주민은 집에 머물러야 하고 Grocery shopping등은 생활에 지장이 없이 허용되나, 공공시설, 두명이상 모이는 행위는 당분간 금지됩니다. 뉴욕에서 오는 바이러스 격리 차원임.

마하리쉬 보딩이 있는 아이오와 Farifield City 지역은, 확진자가 한명도 없음.
아직은 코로나 청정지대이며, 기숙사에서 온라인으로 수업중임. 추이를 보아가면서 정상 수업을 할지 여부를 결정함. 통상 watching period는 14일임.

오클라호마 지역은 아직 약함.
학생들은 봄방학에 이어서 홈스테이 가정들에 체류중이며 온라인 과정을 시작하게 됨. 3.23일부터 2주간 온라인 클라스를 시행하다가, 추이를 보면서, 그 이후에 정상 수업으로 할지 여부를 보건 당국과 상의중임. 오클라호마 주정부 방침은 모든 국제학생들은 온라인 클라스이어도 미국 현지 체류 원칙임.

네브라스카 오마하 (Omaha, Nebraska) 지역, 마리안 스쿨
지난주 부터 온라인 클라스가 동일하게 진행중임.


2. 온라인 수업개시 On Line Remote Classes:
일부 학교들은 지난주부터 온라인 수업을 시작하였고, 세인트존은 24일, 미즈하이는 25일, 시베리 아카데미는 30일부터 시작을 하므로, 지금은 class materials pick up등 사전 과제 픽업 준비를 하고자 학교에 방문하여 자료들을 받는 준비가 한창임.

온라인 과정 중에도, 국제 학생들은 국내학생과 동일하게, 현지 홈스테이, 혹은 기숙사에 체류해야 함이 원칙임. 만일 중도 귀국시, 출국에 지장은 없으나, 재 귀국시는 보장을 못함. 향후 전개되는 과정을 지켜보고 판단을 해야 함.

근자에, 5월 출국 예정자들 이었지만. 군중심리, 혹은 재귀국을 안하는 사람들 및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지역인, 뉴욕. 시카고, LA, Washington DC등에서 일부 rush하는 이유로, 항공편 감소와 더불어 자리가 부족하니, 일시적으로 항공권 가격이 치솟는데, 이는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서 그 부분이 소진되면 잠잠해질 것임. 일시적인 위험 요인이 지나고 잠잠해진 이후에 판단하면, 항공권 가격도 정상화되고 차이가 없다는 현지 판단입니다. 출국에 법적인 지장은 없습니다.

학기가 마치며 한국 귀국및 8월 신학기에 미국 입국은,
아직은 전혀 지장은 없다고 보고 있음. 지금 예방 조치를 하면 그리 될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의 quarantine process예방조치가 격리 조치 시행하면 별반 지장은 없다고 내부에서 판단함.

온라인 클라스 기간동안,
지루하겠지만, 모든 사람들이 감내하는 과정이므로, 스케쥴을 잘 관리하고, 이 기회에 학교 공부만이 아니라, 다른 Test preparation등에 치중하도록 학생들 개인마다 pace up을 하도록 격려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클라스 동안, 오히려 그동안 부족했던 부분을 recover하는 기회로 전환하여야 합니다.

만일의 경우에 대비한 보험은,
기존 유학생 보험으로 처리를 하면 됨.
그럴 위험 확율은, 이곳 우리 학생들과 홈스테이 가정들은, 아주 희박하나,
이 또한, 만일의 경우에 대비함.

한국의 미국 대사관 비자업무 잠정 중단은
기존 학생들의 비자와는 상관이 없으며, 신규 수속을 당분간 중지pause한다는 것임. 우리 학생들과는 연관이 없습니다,

미국의 정상적인 보통국민들은 Health건강, Food음식 분야에 매우 민감하고 일탈을 용납을 못합니다. 최우선 입니다.

보건당국Health Department 의 원칙을 철저히 그대로 준수 합니다. 이런 과도할 정도의 철저한 예방조치들이, 실제와 달리, 미국에서 1-2년 짧은기간 체류한 기자들에 의해 과도할 정도로 현지 상황과 달리 보도가 되는면이 여럿 있지만,

예방 조치 기간이 지나면서 추이를 지켜보아야 한다는것이 미국 교육계 리더들의 현지 사정입니다.

매일 매일, 긴밀하게 현지에서 Monitoring을 하고 있습니다.
추이를 보아가며 다시 Updates를 드릴것 입니다.


Stay safe,




장지환
Peter Jang
Chief Representative
Guardian EDU
USA and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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