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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 학기초 커리큘럼 및 클래스 세팅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9-08-22 12:31:00
  • 조회수 157

미국 현지 학기초 클래스 셋업 및 커리큘럼 세팅 미팅 진행



미국현지는 학교가 개학하였습니다.

처음 2주간의 과목 조정과정을 거치면서 기존의 math placement level test등 시험에 따라

배정한 과목 선정을 학교/학생마다 일일이 학교 counsellor 그리고 students와 같이 조정을 하고

확정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처음오는 학생은 math placement test를 치르면 9학년 학생이 Algebra 1수준을 배치받을

정도가 많습니다.  그것은 미국 선생님 기준에는 맞습니다만


1. 실제 학력수준은 그 이상인데 테스트의 영어부분에 대한 오류가 많고 무슨말인지를 몰라서 점수가

형편없기에 낮은 수준 과목을 택해야만 하는 경우가 많고,


2. 만일 시작과정이 너무 낮은것을 들을 경우, 10.11학년시 상급,고위과목등을 택할 기회가 상실됩니다.


3. 한국 학교에서의 여러 세부내용을 미국 학사과정 세부내용과 비교를 일일이 하되 도전하는 기회를

주도록 해야만  합니다. 저희는 그런것을 방침으로 합니다.


금일은 일부학생, 내일은 다른 학생들에 대한 점검이 계속됩니다.


미국 현지 학교에서는  매일 매일이 분주하고 정신이 없습니다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챙기고 정신없이 밥먹고, 차타고 7시40분경 학교 도착하고, 스케쥴따라 교실마다

돌아다니고, 점심하고 3시에 마치면, 엑스트라 커리큘럼, 클럽활동, 스포츠활동 등이 있고, 그중의 이틀은 가디안에듀에서 제공히는 교육 보조 튜터링시간이 있고, 숙제하고 프로젝트하고, 영어도 잘 안되니 숙제가 무엇인지도 모를때 있고..등등..

어찌 항상  즐겁기만 할까요? 많이 힘들기도 합니다...


시간과 기간의 참을성을 가지고 매일 매일 수업등에 충실하고 하나라도 놓치지 않도록

친구에게 물어보고 다지는 훈련을 하라고 반복적으로 어드바이즈 합니다.


어치피 가는 귀중한시간들,


기왕이면 최선을 다해서!
스파르타식으로!  이 기간을 타이트하게 보내고!
영어도 완벽하게 하고!

전형적인 미국 사립학교 모범생으로서!
환한 미소로!

명문 대학에 합격시키는것!

그것이 우리의 방침입니다.


감사하게도 모두가 기특하게 잘 따라오고 열심히 합니다.

Thanks for your support Boys & Girls


GuardianEDU 임직원 일동


가디안에듀 학생들의 사진을 공유하고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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